소화제
페이지 정보
오등은관련링크
본문
시골에 사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손주가 보고
싶어서 아들네 집에 올라 오셨다.
온가족이 외식을 나가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늦은시간이라 아들 내외가 하룻밤을 주무시고 다음날 내려 가시라고 해서
잠자려고 누웠는데,할아버지께서 배가 더부룩한게 잠도 안오고...
할아버지께서 ~아들의 약장에서 소화제를 찾다가
비아그라 병을 발견하고는
"한알 써도 되겠냐?"아들에게 물어봤다.
"아부지~?한알까지는 필요 없을걸요!약효가요~~~
무자게 강하고 비싸거든요!"
"얼만데?"
"한 알에 만원예요!"
"상관없어!한 알 먹어보지 뭐!~낼 아침 출발하기 전에 배게
밑에 약값을 놔 둘게"
"약 값은 필요 없어요,편히 잘 주무세요"
다음날 아침~아들은 배게 밑에서 11만원을 발견하고는,
노인네가 귀도 어두워 졌는가?아버지께 전화를 했다.
"아부지!!..,한 알에 11만원이 아니고 1만원이라고 했 잖아요!"
"안다!!!..,10만원은 네 엄마가 줬다,임마..."
싶어서 아들네 집에 올라 오셨다.
온가족이 외식을 나가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늦은시간이라 아들 내외가 하룻밤을 주무시고 다음날 내려 가시라고 해서
잠자려고 누웠는데,할아버지께서 배가 더부룩한게 잠도 안오고...
할아버지께서 ~아들의 약장에서 소화제를 찾다가
비아그라 병을 발견하고는
"한알 써도 되겠냐?"아들에게 물어봤다.
"아부지~?한알까지는 필요 없을걸요!약효가요~~~
무자게 강하고 비싸거든요!"
"얼만데?"
"한 알에 만원예요!"
"상관없어!한 알 먹어보지 뭐!~낼 아침 출발하기 전에 배게
밑에 약값을 놔 둘게"
"약 값은 필요 없어요,편히 잘 주무세요"
다음날 아침~아들은 배게 밑에서 11만원을 발견하고는,
노인네가 귀도 어두워 졌는가?아버지께 전화를 했다.
"아부지!!..,한 알에 11만원이 아니고 1만원이라고 했 잖아요!"
"안다!!!..,10만원은 네 엄마가 줬다,임마..."
추천 0
작성일2025-11-30 16:20
강가딘님의 댓글
강가딘
아들이 효자 노릇했지만 잘못먹은줄은 모르고 돈벌었네
부모 자주 오게 생겼네
부모 자주 오게 생겼네





